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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강화된 운전면허증' 폐지하나 2019-05-15 09: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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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비싸고 활용도 낮아”

온주정부가 ‘강화된 운전면허증’ (EDL, enhanced driver’s licence)제도를 폐지할 예정이다.

활용도가 낮다는 판단 때문이다.

 

‘강화된 운전면허증’을 가진 이는 차량이나 배를 이용해 미국 국경을 건널 때 여권 없이도 미국을 갈 수 있다.

14일 CBC에 따르면 교통부 측은 온타리오주 “1,020만 운전자 중에 6만여 명의 사람들만 ‘강화된 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있어 면허증의 적극적인 활용이 없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일반 운전면허증의 수수료가 90 달러인 반면 ‘강화된 운전면허증’은 130달러이다.

(캐나다 한국일보 유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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