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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피어슨공항까지 전철로 2019-04-12 09: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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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대중교통 개선안 발표”

 

동서남북 구간 확장

온타리오 주정부가 마침내 대중교통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계획을 공개했다.

첫째, ‘온타리오라인’은 토론토시가 오랫동안 계획했던 보조라인(relief line)을 대체한다.

보조라인보다 2배 정도 긴 온타리오라인의 구간은 총 15km로 온타리오플레이스까지 운행된다.

온타리오라인은 1호선(핀치 등 남북노선)의 오스굿과 퀸스역을 연결해주며 던리버를 거쳐 2호선(블루어 등 동서노선)의 페이프라인과 온타리오사이언스센터를 연결한다.

총 109억 달러를 투입한다. 온타리오라인은 현재 운행되는 지하철보다 작고 자동화된 열차를 투입한다. 2027년 완공 예정.

두 번째, 스카보로 지하철노선은 기존 계획보다 두 정거장을 추가한다.

스카보로타운센터역까지이던 노선 확장이 로렌스 이스트와 매코완역을 추가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총 55억 달러를 투입하며 늦어도 2030년 전에 완공될 예정이다.

세 번째, 에글린튼 웨스트 경천절노선은 피어슨공항까지 이어진다. 투자액은 47억 달러이며 2031년 전 완공될 예정이다.

네 번째, 1호선은 북쪽으로 리치먼드힐까지 연장된다.

영 노스 지하철 연장은 핀치역에서 랭스태프 커뮤니티/리치먼드힐센터까지 7.4km 연장된다. 2029년 완공 예정.

주정부는 11일 대중교통 개선에 285억 달러를 투입한다고 발표했다.

(캐나다 한국일보 유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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