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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도 캐나다 대학 순위, QS랭킹 기준입니다. 2018-11-06 10: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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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캐나다 대학 순위, QS랭킹 기준입니다.

많은 학부모님들께서 유학을 보낼 때는 학교의 순위를 먼저 체크하시는 경향이 강합니다. 우리나라의 대학처럼 딱 누구나 알 수 있는 서열이 있다면 좋겠지만 외국의 대학교들은 그런 순위보다는 각 전공별의 순위나 혹은 현지에서의 인지도 등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많이 차이가 나는 편입니다.

그래도 순위를 알고 싶으시다면 제일 흔하게 인용되는 전세계대학교 순위는 QS랭킹과 TIMES랭킹 두가지입니다. 최근에 발표된 QS랭킹을 기준으로 캐나다 대학교의 순위와 이런 캐나다대학순위에서 알 수 없는 점들은 무엇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2018년 순위로는 토론토 대학교가 1등을 했습니다. 세계 대학교 순위로는 31위입니다. 서울대 보다 약간 더 높은 순위이죠(서울대는 36위) 그리고 맥길대학교가 2위(전세계 32위)그리고 UBC가 3위입니다. 대략 우리가 알고 있는 순위와 비슷합니다.

캐나다대학교들도 대부분 국립대학교들로(주립대학교) 정부의 지원을 강하게 받고 있기 때문에 전반적인 학교의 수준들은 높습니다. 그리고 한 주가 워낙 크다보니 순위에서는 조금 낮아도 자기가 거주하는 주립대학교로 진학하려는 경향이 강합니다. 그러다보니 꼭 어느 대학교가 더 높다 낮다가 불분명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예를 들어서 공대의 경우 워터루 대학교는 거의 1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워낙 기업들에서 좋아하는 대학교라서 흔히들 졸업하는 학생들을 줄서서 기업이 기다린다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물론 입학이 무척이나 까다로워서 토론토 대학의 난이도 보다 높다고 이야기가 나오기도 합니다.

그리고 여기 학교 외에는 대부분 주립대학교들이라 수준이나 그런 부분들은 비슷하며 그 주의 특성과 맞물려서 전공이나 이런 부분들을 고려하면 좋습니다.

이 학교들 중에서 최상위권 대학들은 공인성적(SAT, ACT, IB, A-level)등을 보기도 하며 대부분 미국대학교들보다 오히려 높은 토플점수를 요구하고 있으며 입학이나 학사운영 등이 미국보다 훨씬 보수적입니다.

캐나다 대학은 최근에 졸업 후 3년간의 웍퍼밋을 주는 장점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문의를 해주시고 특히 학비가 저렴한 대학교들도 있어서 큰 메리트가 되기도 합니다.
(밴쿠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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