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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포르투갈 뉴스] 브렉시트 결정에 따라 포르투갈인의 영국으로의 이주 감소 2019-09-09 09: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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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ㅇ Rio 사민당 대표와 Cristas 국민당 대표 간 9.5 SIC 방송사 총선프로그램 관련 토론에서 양당 대표는 지방분권화에서 확연한 입장차를 보였고, 세금 관련해서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인하에 동일한 입장을 보임.
– 지방분권화관련 Rio 사민당 대표는 권한이 제대로 부여되고 정부 지출이 감소하면 동의한다고 한 반면, Cristas 국민당 대표는 국가에 더 많은 지출, 관료주의와 더 많은 정치 직함을 만들 것이므로 도움이 안 되어 반대할 것이라고 밝힘.
– 반면 세금감면관련 사민당은 재정흑자 25%를 세금감면에 사용한다고 한 반면 국민당은 60%를 사용할 것이라고 주장함.

ㅇ José Carneiro 외교부 재외동포담당 차관은 브렉시트 결정에 따라 2017-2018년 국내와 EU여타 회원국에 거주하는 포르투갈인의 영국으로의 이주가 감소했다고 밝힘.
– 동 차관은 EU내 자유로운 통행과 본인들의 이동사항을 관련당국에 통보할 의무가 없어 정확한 수치 파악은 어려우나, 정부가 영국 거주 자국민 지원을 위해 4.2부터 개통한 주영국 영사관 내 전화 및 이메일 서비스 “Brexit Line’ 개설 후 3만 5천 명 이상이 도움을 요청했다고 밝힘.
– 현재 40만 명의 포르투갈인이 영국(북아일랜드, 웨일즈, 스코틀랜드 포함)에 거주하고 있음.

ㅇ 신학년도가 다음주 시작되어 1백만 명 이상의 초․중․고 모든 학생들이 처음으로 무료 교과서로 수업을 할 수 있게 됨.
– 신학년도 개학은 9.10~13 이루어지며 유치원과 초등학교 1-4학년은 2020년 6.20 종료되며 초등 5-6학년 및 중-고등학교는 2020년 6.9 종료됨.
– 금년부터 교육부의 학급당 학생 수 점진적 감소조치에 따라 10학년(중3)의 경우 한 한급당 최고 28명임.

ㅇ 공산당 축제 ‘Avante’가 9.6-8 Seixa소재 Quinta da Atalai에서 개최됨.
– 동 축제는 프랑스 공산당 기관지 ‘뤼마니떼(L’Humanité)’ 이름을 붙인 축제를 본 뜬 것으로 정치, 공연, 전시, 토론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리며 올해로써 43주년을 맞음.

ㅇ 북부 Valongo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압하던 헬기가 추락해 조종사인 공군대위 Noel Ferreira가 사망함.
– 금년 들어 산불진압 중 추락사로 4명이 사망했으며, 지난 7월 농업용 항공기 추락으로 2명이 사망하고 9월 헬기추락으로 2명이 각각 사망함.

ㅇ 북부 Albergaria-a-Velha에서 9.6 발생한 화재로 9.7 7시30분을 기해 고속도로 A1 (Albergaria – Aveiro Sul구간), A25, IC 도로 통행이 차단됨.
– 해양기상청은 전국 13개 지방 100개 이상의 행정구역이 화재 최고위험에 놓여있다고 발표함.

<경제>

ㅇ Aveiro 지역 내 Estarreja시에 BMW 차량 생산 공장이 건설될 예정이며, 3억 유로가 투자될 동 공장을 통해 600여 개 일자리가 창출될 것임.
– 영국에 본사를 둔 다국적기업 Ineos는 금년 1월 포르투갈 법인 ‘Amazing Wheels’를 설립해 포르투갈 내 자동차 생산에 뛰어들어 Autoeuropa와 PSA Automobiles과도 경쟁구도를 이룰 것으로 보임.

ㅇ 신용평가사 Fitch는 9.5 포르투시의 재정등급을 ‘stable(BB+)’에서 ‘positive(BBB)’로 한 단계 상향했다고 발표함.
– 포르투시는 2018년부터 관광객을 대상으로 도시세를 징수하기 시작해 예산의 4%에 달하는 수입을 얻었고, 부동산 거래 활성화로 인해 부채가 눈에 띄게 감소함.

(주 포르투갈 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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