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누리국제법인은 民世 안재홍 선생이 제창한 '민족에서 세계로'의 열린 민족주의 정신을 이어받아
그의 친손자 안영운이 창립한 이민 법인입니다.

청년외교단 사건, 신간회, 조선어학회 사건 등으로 9차례에 걸쳐 7년 3개월의 옥고를 치른 인물
시대일보기자, 조선일보 주필·사장, 한성일보 사장
「조선상고사」, 「조선상고사 관견」 저술
박은식, 신채호를 잇는 신민족주의 사학자
좌우합작추진위원, 민정장관, 국회의원
대중공생의 민족국가에 "다시리 주의" 제창






온누리 입직원 일동은 민세 안재홍 선생님의
'민족에서 세계로' 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한국의 우수한 이들이 전세계로 뻗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을 약속드립니다.
| 주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09 강남제일빌딩 7층 |
|---|---|
| 대표전화 | 02-556-7474 |
| 대중교통 | 강남역 12번출구 30초 |
| 주차 | 빌딩 전면 주차장 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