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올 해 이민자 40만명 수용위해 일부 심사 기준 완화

작성자
온누리국제법인
작성일
2021-04-23 13:29
조회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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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가 Covid 19 사태로 침체된 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이민자를 대폭 수용하기로 했다는 소식 전합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달 말 캐나다 정부가 향후 외국인에 대한 영주권 승인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올해 캐나다는 Covid19 이전보다 6만 명가량 늘어난 40만 1천 명에게 영주권을 줄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팬더믹으로 인해 목표치를 채울 수 있을지 불투명하다는 지적이 일자, 캐나다 정부는 임시체류 중인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영주권 신청 기준을 일부 완화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일각의 반대하는 의견에 대해, 마르코 멘디치노 이민부 장관은 "이민자가 늘면 경제도 활성화된다는 것이 역사의 교훈"이라며 금번 조치가 경제활성화를 위한 목적임을 상기시켰습니다.

캐나다 이민부(IRCC)는 "캐나다에 거주하는 영주권 신청자 외에도, 앞으로 코로나19 여행 제한에서 면제되는 국가의 신청자들을 더 많이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실제로 IRCC가 13일 공개한 이민자 추이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신규 캐나다영주권(PR) 취득자 수는 매달 약 2만 4천여 명으로 Covid 19이 시작되기 전의 수치를 점차 회복하고 있습니다.

캐나다영주권 신청기준이 일부완화된다는 기분 좋은 소식 전해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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