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타, 국가신용도 A+ 등급으로 인정받아

작성자
온누리국제법인
작성일
2021-04-27 16:56
조회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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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투자이민 전문 컨설팅 기업 온누리국제법인입니다.
몰타투자이민의 중요한 몰타경제 관련, 몰타신용등급 조정 소식입니다.



글로벌 유명 신용평가기관인 Scope Ratings사는 지난 24일 "몰타가 뛰어난 성장가능성과 재정실적을 가졌다"며 몰타의 신용등급을 A+등급으로 확정했습니다. Scope Ratings사는 "향후 12-18개월 동안 몰타가 직면할 위험요인들은 '매우 안정적인(Well balanced)' 상태"라며, "2022년 국가 경제가 안정되면 채무가 하향 곡선을 그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기관은 몰타신용등급을 A+로 결정한 이유로 몰타경제의 3가지 강점을 들었습니다.

첫 번째 강점으로는 성장잠재력을 짚었습니다. 몰타 경제가 점차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 중이며, 구조혁신으로 인해 인력 공급을 늘려 실업률을 감소 시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관은 몰타가 연간 3.5~4%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2022년까지 몰타의 실질 GDP가 전염병 이전 수준을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기관은 또한 Covid19 이전 몰타의 공공부채수준이 크게 감소한 것을 언급하며 재정관리 및 부채 정리 실적을 강점으로 꼽았습니다. 팬데믹으로 인해 금액에 변동은 있지만 EU의 재정지원 덕분에 2026년에는 몰타의 9% 적자가 0%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기관이 밝힌 세 번째 장점은 강력한 순해외투자포지션(net international investment position)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9년 말 기준 GDP의 54%에 달하는 이 수치는 EU에서 최상위권에 속한다며 팬데믹의 영향으로 2020년 9월 GDP의 -1.3%로 바뀌겠지만, 국제여행의 재개와 수출의 증가는 경상수지 흑자로 인해 2026년까지 GDP의 3.5%로 증가시킬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또한 보고서에서는 몰타경제의 번영을 위협할 수 있는 세 가지 약점도 언급되었습니다.

첫 번째 약점으로 기관은 국가 경제의 높은 외부의존성을 꼽았습니다. 보고서는 이러한 의존성이 사회 통합에 도전하며 부족한 자원에 대한 압박을 가중시킬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Scope사는 두 번째 위험요인으로 몰타 GDP의 7.3%에 해당하는 장부상 우발부채(contingent liabilities)를 지적했습니다.

기관은 세 번째 위험요소로 제도적 문제와 정부 주요지표의 감소를 꼽았습니다. "다만 헌법 개정과 사법개혁을 통한 부패 청산과 법치주의 확립 면에서 상당한 진전을 이뤘다"며 "기업 환경과 외국인 투자 유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기 위해 앞으로도 그러한 노력을 계속 유지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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